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이해 과일주스 3종을 출시했다.
파스쿠찌, 여름 과일 활용한 주스 3종 출시
신제품은 `프루트 페어링(Fruit Pairing)`을 콘셉트로, 여름철 인기 과일 본연의 맛과 향, 색감까지 살렸다.
붉은 과육의 레드 오렌지와 부드러운 질감의 망고가 어우러진 `레드 오렌지&망고 주스`, 달콤한 청포도에 시칠리아 레몬을 더해 청량하고 산뜻한 `청포도&시칠리아 레몬주스`, 분홍빛 납작 복숭아를 활용해 향긋한 풍미가 매력적인 `납작 복숭아 주스` 등 3종이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일부터 31일까지 해피오더 앱에서 신제품 과일주스를 구매하면, 20%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달의 맛` 쿠폰을 제공한다.
14일부터 20일까지는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신제품 과일주스와 디저트 메뉴를 페어링한 세트를 최대 20% 혜택이 적용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오더 앱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페이지 참조)
파스쿠찌 관계자는 "여름철 가볍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파스쿠찌의 과일주스와 함께 활력을 충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