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제19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 발대식을 갖고, 새롭게 선발된 스마트 홍보대사 50명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제19기 스마트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하나금융그룹의 `스마트(SMART) 홍보대사`는 2012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누적 1,011명의 대학생들이 활동을 수료한 금융그룹 최초의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33: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총 50명의 대학생은 오는 8월 말까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을 실천하고 대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제19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는 활동 기간동안 ▲그룹 주요 금융상품 분석 및 체험 ▲그룹 스포츠단 연계 홍보 기획 및 콘텐츠 제작 ▲그룹 캠페인 연계 사회공헌활동 ▲신사업 기획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해외의 교육·문화 취약 지역 학교를 찾아가 `Happy Class`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그룹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글로벌 ESG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제19기 스마트(SMART) 홍보대사`에게는 미션 수행을 위한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되며 수료자 전원에게는 하나금융그룹의 해외지점 견학 기회가 부여된다.
특히, 평가를 통해 선발된 우수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향후 하나금융그룹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해 선발된 대학생들과 진솔한 소통의 대화를 나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젊은 세대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금융을 재해석해 대학생 홍보대사로서 하나금융그룹에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해주길 기대한다"며, "이번 스마트 홍보대사 경험이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나가는 대학생 리더들에게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진심을 담아 격려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전국 30개 대학과 협력해 지역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는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등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며 청년 세대의 행복과 성장을 위한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