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자신을 주축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 교류 프로젝트인 Project Deep을 13일 정오에 선보인다싱어송라이터 ‘짙은’이 자신을 주축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 교류 프로젝트인 ‘Project Deep(프로젝트 딥)’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Project Deep의 첫 싱글 너에겐 십분에는 짙은뿐만 아니라 밴드 ‘옐로우시티’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장현준과 작사가로 활동한 김지효가 참여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필뮤직은 지금까지 특유의 감성으로 깊은 울림을 주었던 ‘짙은’ 감성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나 어떤 모습으로 완성되었을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짙은의 새 프로젝트 Project Deep의 데뷔 싱글은 13일 정오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필뮤직은 ‘짙은’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싱어송라이터 짙은이 참여한 JTBC 월화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OST 음원이 12일 공개됐다. 붕괴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분위기와 짙은의 깊고 풍부한 감성이 어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