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포스터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주연의 코믹 드라마 <완벽한 타인>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6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음악 드라마 <보헤미안 랩소디>는 같은 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에디 레드메인, 조니 뎁 주연의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예매율 48%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를 막기 위해 덤블도어가 뉴트에게 도움을 청해 분열하는 마법사 사회를 구하고자 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다. 음악 드라마 <보헤미안 랩소디>는 예매율 18.8%로 지난 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주연의 코믹 드라마 <완벽한 타인>은 예매율 14.6%로 3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를 담은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예매율 11.2%로 4위를 차지했고, 종교 드라마 <바울>은 예매율 1.4%로 5위에 올랐다. 박성웅, 송새벽 주연의 액션 코믹 드라마 <해피투게더>는 예매율 0.9%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집계기간 2018년 11월 15일~11월 21일)
1.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2. 보헤미안 랩소디
3. 완벽한 타인
4.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5. 바울
6. 해피투게더
7. 출국
8. 동네사람들
9.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10. 할로윈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마동석 주연의 <성난황소>가 개봉한다.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이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다. 이 밖에 이나영 주연의 드라마 <뷰티풀 데이즈>와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툴리>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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