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보이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과 손잡고 컬래버 상품 ‘아이돌컴백샌드위치’를 오는 30일(수) 출시하며 1020세대 팬심 잡기에 나섰다.
GS25에서 판매하는 보이 그룹 NCT DREAM 협업 상품 `아이돌컴백샌드위치`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돌컴백샌드위치는 ‘아이돌 샌드위치’ & ‘프리미엄 돈까스 샌드위치’ 반반 조합으로 구성됐다. NCT DREAM 로고로 디자인한 패키징과 함께 38종의 NCT DREAM 한정판 스티커가 랜덤으로 동봉됐으며, 가격은 3900원이다.
GS25 샌드위치 MD(상품기획자)가 ‘시간 여행’ 서사를 담고 있는 NCT DREAM 정규 5집 ‘Go Back To The Future’ 발매 시기와 콘셉트에 맞춰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 지난 2018년 출시돼 GS25 샌드위치 카테고리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 온 ‘아이돌 샌드위치’와 최신 인기 아이템 ‘돈까스 샌드위치’의 조합으로 GS25 샌드위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또한 ‘컴백’, ‘아이돌’ 등 키워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상품 네이밍을 통해 고객들로 하여금 NCT DREAM과 연계된 상품이라는 점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아이돌 샌드위치는 1020세대 매출 비중이 40%에 육박하며, GS25 샌드위치 카테고리 내 1020세대에게 가장 인기 있는 상품으로 꼽혀, NCT DREAM 주요 팬층 공략에 적합하다는 분석이다.
자세한 상품 구성으로는 아이돌 샌드위치는 에그감자샐러드, 딸기잼 그리고 양배추샐러드 3가지 토핑의 단짠단짠 조합이 특징이다. 돈까스 샌드위치는 소스를 듬뿍 바른 돈까스를 통으로 넣은 샌드위치로 디저트용 샌드위치와 한 끼 식사용 샌드위치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지난 18일(금) GS25는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아이돌컴백샌드위치’ 7777개 한정 수량 사전 예약을 진행했으며, 오픈 1시간 만에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전국 GS25 매장 오프라인 정식 출시로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GS25는 38종 스티커를 모두 모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특별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윤진수 GS리테일 브랜드마케팅팀 매니저는 “GS25 미래 고객 1020세대의 공감을 얻고자 최정상 보이 그룹 NCT DREAM과 차별화된 협업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향후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으로 24시간 운영되는 K-POP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