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이탈리아 정통 커피 브랜드 파스쿠찌가 8월 한 달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역별 가맹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파스쿠찌, 8월 한 달간 가맹사업 설명회 개최
이번 사업 설명회는 오는 13일 서울(센트로양재점)을 시작으로 20일 인천(인천DT점), 울산(울산삼산무궁화점), 27일 경기(센트로율동공원점), 부산(센트로광안리점) 순으로 총 5개 지역에서 열린다. 서울은 오전 10시, 그 외 지역은 오후 2시에 진행한다.
설명회는 파스쿠찌의 리브랜딩 콘셉트와 인테리어 소개, 상권, 1:1 개별 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파스쿠찌 가맹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파스쿠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설명회에 참가하는 예비 창업자는 파스쿠찌만의 이탈리아 정통성을 담은 특화 메뉴와 차별화된 리브랜딩 매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경기 지역 설명회가 열리는 `센트로율동공원점`(5월 신규 오픈)은 한자로 `밤나무`를 뜻하는 `율(栗)`에서 착안한 밤 콘셉트의 특화 메뉴를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파스쿠찌는 리브랜딩 콘셉트 `센스 오브 이탈리아(Sense Of Italy)`를 반영한 네 가지 매장 유형(센트로·코어·에스프레소바·특수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남양주진접DI점`, `대전방동호수공원DI점` 등 전용 주차장을 갖춘 드라이브인(DI) 창업에 대한 정보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리브랜딩을 통해 더욱 강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다양한 매장 운영 전략을 예비 창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준비했다. 앞으로도 파스쿠찌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가맹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