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100만달러(약 13억원)의 투자를 놓고 세계 유망 스타트업들이 모이는 ‘스타트업 월드컵(Startup World Cup) 2025’의 한국대표 선발전이 9월 25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서울 체인지업그라운드) 이벤트홀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스타트업의 경쟁 향연이 펼쳐지는 글로벌 IR 대회인 `Startup World Cup 2025`의 한국 대표기업 선발전이 `2025 GANGNAM START TRACK WEEK`의 메인 행사로 열린다
이번 ‘스타트업 월드컵 2025 KOREA FINAL’은 Startup World Cup Regional Event 파트너인 포스코홀딩스와 강남구, 한국엔젤투자협회가 공동주관해 ‘2025 GANGNAM START TRACK WEEK’의 메인 행사로 개최하게 됐다. 또한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업해 각 센터에서 육성 중인 우수 스타트업을 추천 받아 진행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스타트업 월드컵은 한국의 우수한 스타트업이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23년부터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참가기업은 전국 창업관련기관의 추천을 받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해 참가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당일 선발전에서는 오전에 30여 개 스타트업이 영어로 라이브 피칭을 진행해 예선전을 거치고, 선발된 15개 스타트업이 오후에 본선을 거쳐 상위 3개 기업을 최종 선발하게 된다.
선발된 상위 3개 스타트업에게는 상금과 미국 스타트업 월드컵 유료입장권을 수여한다. 특히 우승팀에게는 스타트업 월드컵의 주최사인 페가수스 테크 벤처스(Pegasus Tech Ventures)의 앰배서더가 트로피를 수여하며, 10월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힐튼 유니언스퀘어에서 열리는 그랜드파이널에 한국대표로 참가해 세계 유망 스타트업들과 경쟁하게 된다. 그랜드파이널 참가를 통해 글로벌 투자유치 기회와 해외기업들과의 협업 기회도 얻을 수 있다.
행사 운영사인 벤처포트의 박완성 대표는 “이번 행사는 처음 전국 단위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대표 선발전으로, 더 많은 한국 스타트업에게 실리콘밸리 직행의 발판을 제공하는 기회”라고 밝혔다.
오는 9월 25일 강남구 역삼동에서 열리는 한국대표 선발전은 글로벌 진출을 원하는 전국의 스타트업에게 글로벌 역량 점검과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