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우리금융캐피탈 본사에서 우리금융캐피탈(대표이사 기동호)과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전용 금융 서비스 도입을 위한 전속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우리금융캐피탈 전속금융 MOU 체결식. 왼쪽부터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
협약식에는 스타트럭코리아 동근태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그리고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대표이사 및 임원들이 참석해 양사 간 전략적 협력의 시작을 함께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을 위한 전속금융 체계를 처음으로 도입한다. 이를 바탕으로 상용차 고객들에게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확대 제공하고, 향후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과 지원책을 통해 고객 혜택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전용 금융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스타트럭코리아와 함께 고객 중심의 금융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향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구매 고객을 위한 전용 금융상품을 출시해 고객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전용 상담창구와 모바일 시스템을 도입해 구매 과정의 편의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금융 및 정비 프로그램 연계, 공동 마케팅 등 고객 혜택 강화 차원에서 폭넓은 협력 방안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스타트럭코리아 동근태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고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금융캐피탈과의 협력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업계를 선도하는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