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역 밀착형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내 지역 생활 커뮤니티 대표 플랫폼인 `당근` 및 간편결제 사업자인 `당근페이`를 접목한 `당근머니 하나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지역 밀착형 금융서비스 제공 위한 `당근머니 하나통장` 출시
`당근머니 하나통장`은 하나은행이 당근·당근페이와 함께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 후 시행하는 첫 서비스로,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돼 선착순 57만 명 한해 통장 발급이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당근머니 하나통장` 상품을 통해 생활금융의 영위를 사용자 기반으로 특화시켜 `내 동네 맞춤형 금융혜택`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당근머니 하나통장` 상품은 당근페이의 선불 충전금인 `당근 머니`를 예금자 보호법에 의거해 안전하게 보관하고, 우대금리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입출금 통장이다.
특히, 당근페이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용실적에 따라 최대한도 3백만원까지 최고 연 3.0%(세전)의 금리혜택을 매월 제공 받을 수 있다.
이번 `당근머니 하나통장` 상품 출시 기념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먼저, 추천인 코드를 통해 통장과 체크카드를 모두 발급 연결한 손님에게는 추천인과 추천인의 친구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총 4천원의 당근머니를 지급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 휴대폰 기기, 모바일 커피쿠폰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당근머니 하나 체크카드` 첫 발급자 대상으로, 이벤트 기간 내 `내 동네`로 설정한 지역 또는 스타벅스 매장에서 2천원 이상 결제 시 2천 당근머니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당근머니 하나통장`와 체크카드 상품가입 이벤트 참여는 모바일 앱 `당근` 및 `당근페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하나은행 리테일본부 관계자는 "지역 생활 커뮤니티를 추구하는 당근·당근페이와 함께 지역 특화형 생활금융 상품을 출시하게 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내 지역, 내 동네의 의미와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적으로 지역 상생을 도모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금융서비스의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하나카드와 당근페이가 사전 출시한 `당근머니 하나 체크카드`는 동네 생활권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근머니 하나 체크카드`는 당근 플랫폼에 입점된 가맹점 온라인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 `내 동네`로 설정한 지역에서 오프라인 결제 시 3%를 매월 당근머니로 적립해 주며,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온·오프라인 결제 시에도 0.5% 적립으로 월 최대 3만원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