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현대자동차가 4월 1일부터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인재 채용을 시작한다.
현대자동차가 4월 1일부터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인재 채용을 시작한다.
현대차는 이번 채용을 통해 ▲재한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해외대 학/석사 인턴십 ▲해외 이공계 박사 채용 등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한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은 국내 대학(원) 졸업자 또는 2026년 2월 졸업 예정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등 4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해외대 학/석사 인턴십은 해외 대학(원) 졸업자 또는 2026년 6월 졸업 예정인 사람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제조 SW, 품질, 사이버 보안, 사업/기획 등 5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현대차는 인턴십 우수 수료자에게 신입사원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해외 이공계 박사 채용은 2026년 8월 입사 가능하며 해외 이공계 박사 학위 소지자 또는 취득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부문은 AI/데이터,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스마트 팩토리, 로보틱스, AAM, 사이버 보안 등 7개 분야다.
현대차는 서류 심사와 1차 면접 합격자를 대상으로 8월에 `현대 테크 세미나`를 개최하여, 연구 분야별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남양연구소 투어와 최종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