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현대자동차는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정문 광장을 전면 리모델링해 새롭게 조성한 ‘현대자동차 정원’을 개장하고 방문객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 정유석 국내사업본부장 등 회사 임원과 서울시 · 광진구 관계자, 어린이대공원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현대자동차 정원 개장식`을 열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2일 정유석 국내사업본부장 등 회사 임원과 서울시·광진구 관계자, 어린이대공원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현대자동차 정원 개장식’을 열었다.
이번 정원은 노후한 정문 광장을 재정비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쉬어갈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현대자동차 정원’은 약 900㎡ 규모로 꾸며졌으며, 다양한 관목과 계절 초화로 구성된 정원, 커뮤니티형 휴게공간, 이동식 스툴, 브랜드 월 등이 배치됐다.
특히 한옥 기와를 모티프로 한 디자인 요소 등 전통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구조물을 도입해 한국적 미를 강조했다.
회사는 전통과 현대적 감성을 결합한 공간이 공원을 대표하는 상징적 장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이 연간 700만 명이 방문하는 도심 대표 공원인 만큼 정문 환경 개선이 시민들의 이용 경험을 더욱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름답게 변모한 ‘현대자동차 정원’이 공원을 찾는 시민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포레스트런 캠페인, 울산 북구 일대 ‘울산숲’ 조성 사업 등 다양한 환경·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