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고용노동부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선정… 소규모 사업장 최대 180만원 지원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가 영세 사업장의 인사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고용노동부와 손잡고 본격적인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다우기술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기업들에게 실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이용료 최대 180만원 전액 지원 지원 대상은 직전 3개월간 HR 플랫폼 사용 이력이 없는 30인 미만 사업장이다. 해당 기업이 다우오피스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전액 지원받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소비자 접점 확대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출품작 접수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가 오는 6월 15일(월)까지 출품작을 모집한다. 올해로 19주년을 맞이하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인공지능(AI)의 확산 이후 변화한 광고·마케팅 환경 속에서 전 세계 크리에이티브가 어떤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올해 MAD STARS는 출품 카테고리 전반을 재분류해 크리에이티브의 성격과 역할에 따라 ‘솔루션 그룹(SOLUTION Group)’과 ‘긍정적 영향 그룹(POSITIVE IMPACT Group)’ 두 축으로 운영한
정부는 23일 서울·세종 정부청사를 연결한 영상회의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 관계부처 태스크포스(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관광지와 숙박·음식점 등에서 발생하는 바가지요금 실태를 점검하며 관계부처 협업을 통한 종합 개선방안을 1분기 중 마련하기로 했다.
정부서울청사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주요 관광지와 숙박시설, 음식점을 중심으로 가격표 미게시와 허위표시, 가격 대비 부실한 서비스 제공 등 바가지요금 유형을 공유하고, 현행 관련 규정의 한계와 제도 개선 필요성을 논의했다. 아울러 신고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했다.
회의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법무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가 참여했다. 부처별 소관 분야를 중심으로 점검과 단속, 제도 개선 역할을 분담해 추진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회의를 주재한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바가지요금은 시장경제 질서를 무너뜨리고 국가 브랜드와 관광 경쟁력을 훼손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관계부처가 책임감을 갖고 근절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이번 TF를 중심으로 실태 점검 결과를 토대로 제도 개선과 관리·감독 강화, 신고 및 구제 절차 보완을 포함한 바가지요금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1분기 중 발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과 소비자 신뢰 회복과 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