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삼립, 만쥬 · 약과 구성 `설 선물세트`
삼립이 설을 맞아 한국의 멋과 감성을 담은 선물세트 `복담은행복만쥬`와 `조청모약과`를 선보였다.
이번 선물세트는 한국 전통 민화와 공예 기법을 패키지에 녹여냈다.
`복담은행복만쥬`는 만쥬 안에 유자·흑임자·밤 맛의 앙금을 가득 채웠다.
원재료 특유의 은은한 향과 고소한 풍미를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급스러운 맛을 구현했다.
패키지에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 액운을 막아준다는 한국 전통 민화 `호작도(虎鵲圖)` 속 호랑이를 그려 넣어, 새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더했다.
`조청모약과`는 대표적인 `K-디저트`로 사랑받는 약과를 활용했다.
조청쌀엿·밀·찹쌀 등 국산 원료에 참기름을 더해 고소한 맛을 살리고, 계피가루와 생강추출분말을 사용해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전통 공예 `나전칠기`에서 영감을 얻은 홀로그램 기법을 패키지에 적용했다.
자개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홀로그램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제품은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지난 명절 선물세트로 인기를 끌었던 `스윗하트카스테라`, `만복빵`, `재미스 쁘띠모먼츠 쿠키컬렉션`, `아몬드쇼콜라약과` 등을 재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삼립 관계자는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시각과 미각으로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 삼립 설 선물세트와 함께 소중한 분들께 따뜻한 새해 인사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