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AI 대전환기… 한·미·일, 생존 위해 함께 해법 찾아야”
최태원 SK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은 20~21일(이하 현지시간) 양일간 미국 워싱턴DC 샐러맨더 호텔에서 ‘트랜스 퍼시픽 다이얼로그(Trans-Pacific Dialogue, 이하 TPD) 2026’ 행사를 열고 환영사에서 “지금 우리가 맞이한 변화는 단순한 도전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생존을 좌우하는 구조적 현실이다. 이 전환기에 한·미·일 3국이 어떻게 협력하느냐가 앞으로의 질서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현학술원이 주최하는 TPD는 한미일 전·현직 고위 관료와 세계적 석학, 싱크탱크, 재계 인사들이 모여 동북아와
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2026년 겨울해외문화체험 YOUTH TRAVELER(미 서부)` 참가 청소년들이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김성만)는 지난 1월 20일부터 29일까지 8박 10일간 ‘2026년 겨울해외문화체험 YOUTH TRAVELER(미서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에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3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미국 서부 지역의 진로·문화·자연 탐방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운영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미국 명문대학인 스탠퍼드 대학교와 UCLA 캠퍼스 탐방 및 현지 재학생과의 만남, 구글비지터센터·인텔뮤지엄 등 실리콘 밸리 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또한 그랜드캐니언, 금문교, 할리우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미국 서부의 주요 자연·문화 명소를 탐방하며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아울러 공동체 미션 활동에 참여하며 팀별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미션 수행 과정에서 역할 분담과 책임감을 경험하면서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으며, 이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자기주도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YOUTH TRAVELER’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은 2024년 미국 동부 탐방을 시작으로 2025년 겨울 서유럽을 거쳐 올해 미국 서부까지 3년 연속 운영되고 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 김성만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