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
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모두투어가 오키나와 핵심 관광지와 해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꿈꾸던 여유, 긴 여운 오키나와’ 기획전을 선보였다.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는 인천에서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 가능한 단거리 해외 여행지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온화한 기후, 류큐 왕국의 역사·문화 자원이 어우러진 지역이다. 자연 경관과 도시형 여행 요소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과 연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수요가 꾸준하다.
최근 일본 단거리 휴양지 선호 흐름과 맞물려 예약 증가세도 뚜렷하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지난 1월 일본 여행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으며, 오키나와는 같은 기간 145% 늘며 가파른 회복세를 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역사·문화 탐방과 자연 체험 콘텐츠를 균형 있게 구성했다. 대표 상품 ‘오키프리미엄 오키나와 힐튼슈리+더비치 4일’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하며, 나하 시내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나하 슈리 캐슬 2박과 선셋 비치 인근 더 비치 타워 오키나와 1박을 결합해 도심 관광과 해변 휴식을 동시에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전 일정 일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편의성을 높였다.
주요 일정에는 슈리성, 츄라우미 수족관, 만좌모 등 대표 관광지를 포함했다. 여기에 글라스보트 체험, 옥천동굴 탐방, 코우리대교·치넨미사키공원 방문 등 자연 경관 코스를 더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식사 구성도 현지 특색을 반영했다. 무제한 샤부샤부 정식과 철판 스테이크, 호텔 뷔페를 포함했으며, 자유식 시간에는 식사 지원금을 제공해 타코라이스와 오키나와 소바 등 지역 음식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진영 일본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오키나와 기획전은 바다 휴양과 도심 관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재방문 수요가 높은 일본 시장 특성을 고려해 지역별 매력을 살린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