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AI 대전환기… 한·미·일, 생존 위해 함께 해법 찾아야”
최태원 SK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은 20~21일(이하 현지시간) 양일간 미국 워싱턴DC 샐러맨더 호텔에서 ‘트랜스 퍼시픽 다이얼로그(Trans-Pacific Dialogue, 이하 TPD) 2026’ 행사를 열고 환영사에서 “지금 우리가 맞이한 변화는 단순한 도전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생존을 좌우하는 구조적 현실이다. 이 전환기에 한·미·일 3국이 어떻게 협력하느냐가 앞으로의 질서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현학술원이 주최하는 TPD는 한미일 전·현직 고위 관료와 세계적 석학, 싱크탱크, 재계 인사들이 모여 동북아와
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 출시(사진=아디다스코리아)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오픈 셀 구조의 오솔라이트(Ortholite®) 인솔이 내부의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
아디다스는 새로운 파트너 아이돌 그룹 롱샷(LNGSHOT)과 함께 잘파세대의 다층적인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카세트 플레이어, 비디오테이프(VHS), 빈티지 유선 전화기 등 아날로그 아이템과 ‘이클립테인’을 매치해 90년대의 거친 에너지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아디다스 ‘이클립테인’은 전국 ABC마트 매장 및 ABC마트 아트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