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7월 전국 영업점 및 본점 부서에 배치될 `2025년 하계 체험형 청년인턴` 370명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전경
이번 채용은 금융 일반 325명, 디지털·IT 45명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5월 15일까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선발 과정은 서류심사와 실기시험을 거쳐 진행되며, 최종 선발된 인턴은 실무 현장에서 실제 은행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멘토링 프로그램과 워크숍 등을 통해 체계적인 취업 역량 개발이 가능하다.
이번 채용의 주요 특징은 `다문화가족 구성원` 대상 가점 제도를 신설해 사회 형평적 채용을 강화했다는 점이다. 또한 인턴 종료 후 우수 인턴으로 선발될 경우, 신입 행원 공채 필기시험에서 10%의 가점이 부여되어 본채용 연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은 최근 3년간 매년 700명 이상 규모의 청년인턴을 채용하며 금융권 최대 수준의 체험형 일자리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채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의 채용 공고 및 FA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