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온라인 면세 쇼핑 등이 가능한 인천공항 통합 면세점 애플리케이션 `인천공항 면세점`을 신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온라인 면세 쇼핑 등이 가능한 인천공항 통합 면세점 애플리케이션 `인천공항 면세점`을 신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인천공항 면세점 앱은 인천공항 입점 면세점(신라, 신세계, 현대, 경복궁)의 다양한 상품정보 등을 하나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통합해 상품검색 및 구매, 할인 프로모션 및 Q&A 정보 등 면세쇼핑 관련 모든 서비스를 원 스톱으로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특히 인천공항 면세점 내 다양한 상품 및 할인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항공기 출발 30분 전까지 온라인으로 쇼핑 후 인천공항 내 매장에서 해당상품을 바로 수령할 수 있어 면세점 이용객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당 앱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인천공항 입점 면세점과 인천공항 자체 멤버십 할인혜택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 자체 멤버십 제도를 통한 일부 등급 회원 혜택에는 무료 주차대행 서비스, 인천공항 라운지 이용 등 인천공항 특화 서비스도 포함돼 있다.
해당 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천공항 면세점`으로 검색 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제2여객터미널 일반구역 3층 중앙부에 설치된 `디지털 디스플레이스 쇼케이스`를 방문하면 신규 앱에서 이용 가능한 스마트 면세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다.
공사는 신규 앱 출시 및 5월 황금연휴기간에 맞춰 이날부터 5월 28일까지 인천공항 이용객에게 다양한 면세점 할인혜택과 경품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인천공항 제1·2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에 조성된 이벤트 부스에서 진행되며, ▲신규 앱 가입자 대상 할인쿠폰 (최대 30달러) 제공 ▲앱을 통한 구매 인증시 경품(5만원 상당 여행용 샤워헤드 등) 추첨 ▲인천공항 내 은행(국민, 우리, 하나)에서 100만원 이상 환전시 30% 할인쿠폰(최대 10달러) 제공 등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최대 5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반값데이 행사 ▲앱 신규 가입자 대상 쿠폰(10달러) 지급 행사 ▲QR코드 찾기 게임을 통한 쿠폰(11달러) 지급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와는 별도로 인천공항 면세점 이용객 중 추첨을 통해 1억원 상당의 순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1억원의 순금별을 잡아라`도 올해 연말까지 진행된다.
면세점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천공항 면세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인천공항 면세점 앱을 통해 여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면세쇼핑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여객편의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