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받을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
문예출판사,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 ‘공리주의’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
문예출판사가 도덕철학사 최고 걸작이자 ‘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 ‘공리주의’를 문예인문클래식으로 출간했다. 존 스튜어트 밀은 공리성의 원리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로 증명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 밝힌다. 밀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을 요약하고 공리주의 사상을 대중화하기 위해 공리주의에 제기되는 여러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 “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27일 해외여행 고객을 위한 해외 결제 특화 신상품 ‘I-트래블’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I-트래블` 체크카드 출시
‘I-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이용 시 원화 계좌에서 우대환율(매매 기준율)이 적용된 금액이 출금되며 연회비는 없다. 또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국제 브랜드 수수료 및 해외이용 수수료가 면제되고 해외 ATM 출금 수수료도 월 3회까지 면제된다.
이 밖에도 해외여행 특화 체크카드 최초로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을 충족할 경우 국내외 가맹점 건당 3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당 대한항공 1마일리지가 적립된다.
한편 기업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6월 1일부터 ‘I-트래블’ 체크카드로 20만원 이상을 결제하고 IBK카드앱에서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500명을 추첨해 대한항공 2000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상품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기업은행 홈페이지 또는 IBK카드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꾸준히 증가하는 해외여행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카드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청취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카드 상품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